[특장점] 5. 쉬운 이해를 위한 삽화, 웹툰, 도표

호호북스의 책과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특장점] 5. 쉬운 이해를 위한 삽화, 웹툰, 도표

호호북스 0 362 0 0

<호호 교수의 그래머 스토리>시리즈를 기획하고 집필/제작하는 과정에서 모든 삽화를 100% 손으로 그리고 채색한 풍부한 삽화와 웹툰, 그리고 다양한 표와 다이어그램 등으로 독습자님이 복잡하고 어려운 영문법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많이 신경썼습니다.



호호북스가 영문법책을 저희가 기획하는 첫 번째 책으로 선택한 이유는 시중에 영문법책은 참 많지만 한국인 ESL 학습자들이 스스로 읽어내려갈만한 "셀프스터디"用 영문법책은 별로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오랜 시간 영어 강의를 해온 강사 출신 영어 교재 편집자로써 저 매드캣은 한국식 영문법책의 문제점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글자로 된 문법 설명에만 치중한다든지 어려운, 일본잔재가 남아있는 문법 용어가 너무 많이 들어가 있다든지 하는 문제점이요. 


강사인 저조차도 그런 문법 설명을 읽는 것이 너무 지루하고 의미가 없어보여서 학생들에게 학상 문법 설명은 그림으로 그려 설명해주고 예문을 많이 들어주는 식으로 수업하곤 했답니다.  


당연히 <호호 교수의 그래머 스토리>도 문법책이므로 문법 용어가 들어가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게다가, 미국인인 호호교수가 집필하였기에 영어로 된 영어 문법 용어까지 포함되어 있어 어렵게 생각되실 것도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문법 용어의 사용은 문법을 설명하기 위해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고, 그 어렵고 복잡한 설명을 독습자가 용이하게 받아들이도록 하기 위해 호호북스는 많은 다이어그램, 삽화, 도표, 표 등 시각적인 자료를 최대한 많이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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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용어가 많이 들어가 있는 부분을 다이어그램을 사용하여 도식화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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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카테고리 속에 다양한 단어 포함되어 있는 경우에는 표를 사용하여, 예문, 설명 등을 한 눈에 구분지어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한국 영어 학습자들이 어려워 하거나 확실하게 정리해야 할 문법 요소를 그림과 다이어그램을 이용하여 시각화해 이해가 용이하도록 하였습니다. 

 


다양하게 다이어그램을 이용하였습니다. 



한국인들이 취약점인 의문사가 포함된 의문문도 표를 이용해 간결하게 나열하여 학습효과를 배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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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해석과 정답 별책 역시 완전한 한글화+영한대역을 통해 최선의 학습효과를 내도록 설계하였습니다. 

 


필요한 경우 다이어그램 자체를 완전히 한글화하여 독습자의 이해가 용이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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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순을 설명해야 하는 경우는 도표를 이용해 한 눈에 효율적으로 독습자에게 전달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각종 다이어그램과 화살표를 이용해 긴 설명 대신 빠른 이해를 도모합니다. 

 


삽화와 다이어그램으로 유기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각종 영어 문장을 총정리하는 도표를 책의 맨 마지막 부분에 배치하여 학습자가 익숙하지 않은 문장이 있으면 링크된 페이지로 돌아가 다시 한 번 그 문법 내용과 문장구조를 익힐 수 있도록 세심히 편집했습니다. 이는 기존의 다른 영어책처럼 기획자, 저자, 편집자, 디자이너, 삽화가가 여러 사람으로 나뉘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단 두사람의 인력으로만 오랜기간 시간과 공을 들여 만들어낸 책이기 때문에 유기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었다 자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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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캐릭터로 눈길을 사로잡으며 만화 형식을 빌어 문장 구조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독습자의 이해를 돕도록 하였습니다. 


단순한 만화 한 컷 한 컷에도 저희가 평상시 수업하면서 사용한 설명이 그대로 담겨있다는 사실.

그렇기에 <호호교수의 그래머스토리>시리즈만으로 여타 강의를 들을 필요 없이 영어 공부를 하고 실제로 누군가에게 수업을 듣는 듯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만들었습니다. 

 



호호북스의 더 재미있고, 더 유용하고, 더 도움이 되는 책을 만들어 여러분께 다가가려고 하는 노력은 오늘도 계속 됩니다.

언제나 스케치북을 들고다니며 생각날때마다 다이어그램을 스케치하며 독습자에게 전달될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연구하고, 샤워하면서도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저희 두 '덕후'의 노력과 용감한 행보를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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